[한국 NGO신문] 헌신의 시간에 감사를 더하다. 대전자원봉사자 화합의 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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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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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의 시간에 감사를 더하다… 대전 자원봉사자 화합의 밤
충남대 교수합창단·시립연정국악단·초대가수 공연 펼쳐져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밝힌 봉사자들에 감사와 격려 전해

▲대전시와 충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감사음악회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열렸다. 대전시 자원봉사센터 제공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시와 충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감사음악회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수고를 위로하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시 자원봉사센터 제공
1부 공연에서는 충남대학교 교수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객석을 채웠으며,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부채춤 공연이 전통예술의 멋과 품격을 더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초대가수 지원이와 박현빈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노래와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음악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달래고
봉사 현장에서 쌓아온 소중한 인연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여러분이 내어주신 시간은 누군가의 외로운 하루를 바꾸고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됐다"며
"현장의 어려움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1부 공연에서는 충남대학교 교수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객석을 채웠으며,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부채춤 공연이 전통예술의 멋과 품격을 더했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실천이 모여 더 나은 대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존중받고 자긍심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나
눔과 연대가 살아 있는 자원봉사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출처 : 한국NGO신문(https://www.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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