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대전교통공사 송강전통시장 장보기로 잇는 명절 나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조회수 12
댓글0
2026.09.10 16:40
-
3회 연결
-
0회 연결
본문
명절 물가로 분주한 송강전통시장에 지역 기업 임직원들이 모여 과일과 햅쌀, 건어물 등 시장 물품을 골라 담았다. 장바구니에 담긴 물품은 유성지역 취약계층에 전할 한가위 안녕하심 꾸러미로 다시 채워졌다.
대전교통공사는 9일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유성구가 마련한 '기업과 전통시장이 함께하심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후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공사와 사회공헌 협약기업 20여 곳 임직원 100여 명이 현장에서 물품 구매와 포장 작업을 나눴다.
꾸러미에는 시장에서 마련한 과일·곡류·견과류·라면·생필품 등이 담겼다. 대전교통공사는 전통시장 물품 구매에 한마음 나눔기금 200만원을 보탰으며, 완성된 꾸러미는 유성구 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광축 사장은 명절 소비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의 생활을 살피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데 의미를 뒀다. 공사는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대전=이한영기자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