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 학생들이 시크릿버스를 타고 정방마을에 찾아왔습니다.
24년에 수해피해 이후에 아직 정리되지 않은 곳도 정리하고,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해서, 그 감자로 맛있는 닭볶음탕, 감자채전, 오이무침을 만들어서 주민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모처럼 젊은 청년들이 찾아와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었다고 많이 좋아 해 주셨습니다.
참여한 청년들은 24년 수해피해 이후로 아직도 트라우마를 겪고 계신 주민들에게 잠깐이나마 기쁨이 되어 드려서 뿌듯한 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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